건설일용근로자 일드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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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장 인사말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민간고용서비스 사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사)건설일용근로자일드림협회 중앙회 회장 안효준입니다.

    나라 안팎으로 시대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한해는 특히 건설인력시장에서는 사업자 여러분이 더 잘 아시겠지만 양대노총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양대노총이 강하지요. 우리 사업자 인력이 쫓겨 납니다. 왜 강합니까? 죽기살기로 단합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의 협회가 있기 전에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 반값수수료를 시행하였습니다.
    그 때 그 걸 반대하면서 반값수수료 저지 비대위원장에 추천되었고, 반값수수료를 없애고 협회를 만들어 사업자의 권익을 철저히 보호하자는 철학을 갖고 협회를 창립하고, 공제사업까지 고용노동부로부터 허가 받아 지금의 협회를 이끌고 있습니다.

    유료고용서비스시장에 4개의 협회가 있습니다.
    일드림, 한고협, 일자리, 전고협입니다.
    2019년 고용노동부 민간고용서비스시장 자율시정(수도권) 위탁사업을 사단법인 한국고용서비스협회와 컨소시엄으로 성공적으로 완료 하였습니다.
    2020년 위탁사업은 일드림, 한고협, 일자리협회와 정책연대를 통하여 공모에 참여하여, 한 차원 높은 직업소개사업자 및 종사자 교육과 자율시정 컨설팅을 실시 할 예정입니다.

    사업자 여러분!!!
    협회가 뭘 해줬나를 묻기 전에, 사업자 한 분, 한 분이 협회에 가입하고, 회비를 내서 협회가 정상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나는 도움을 주고 있냐를 본인에게 물어 보시고 관심을 가져 주기를 부탁 드립니다. 협회장인 저도 요즘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업자 여러분!
    건설인력으로 생업을 꾸리는데 자부심을 갖고 우리 業의 발전을 위해 회비도 내시고, 협회도 적극 참여 해주신다면, 이 어려움 때문에 눈물을 흘려도 가볍습니다.
    건설인력이 이 위기에 경쟁력을 잃어 직업군이 사라진 후에 눈물을 흘린다면 통한이 되어 두고두고 가슴이 시릴 것입니다. 저는 이 業을 통에 지금 건설인력 사업자인 자신을 키워 왔습니다. 손에 가진 것을 다 잃은 후에 깨달을 것입니까? 다 죽어가는데 짖지도 않을 겁니까? 기울어 가는 우리 業을 다시 살리기 위해 울어보고, 짖어도 봅시다. 시련이 없는 성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제 임기 앞으로 1년 남았습니다.
    그 동안 협회를 위해 사업자 권익을 지키기 위해 개인 사재 4천만원을 출연해 주신 이사님들! 열악한 환경에서도 저에게 힘이되어 주시는 우수회원 사업자님들께 거듭 감사를 드리며, 사업자 여러분에게 간곡한 부탁을 드립니다. 건설인력 業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어느 협회 든 가입하시고, 회비도 내시고, 우리 業을 발전시키는데 적극적인 동참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0.01.10.

    (사)건설일용근로자일드림협회장 안효준 올림